인문대학 자유전공학과는 전통적인 학과의 틀과 학문적 경계를 넘어 종합적 사고를 할 수 있다는 시간을 갖는다는 점에서 유연하고 선진적인 학과입니다. 입학 후 1년동안 다양한 전공 체험을 한 후 인문대학 8개 학과(국어국문학과, 독어독문학과, 불어불문학과, 사학과, 영어영문학과, 일본학과, 중어중문학과, 철학과) 중 하나를 자유롭게 찾아갈 수 있는 미래형 학과입니다.
인문대학 자유전공학과는 특정 학과에 얽매이지 않고 8개 학과에 대한 체험을 통해 융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. 다양한 비교과 체험을 통해 학과를 선택하도록 설계하고 철학적·역사적·문화적 사고를 고루 갖춘 융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이러한 인재 양성을 위해 인문대학 내 각 학과 교수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친밀한 상담과 지도, 그리고 진로탐색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.
- 학과 선택 전 다양한 전공체험을 하고 싶은 학생
- 전공 선택의 자유를 꿈꾸는 학생
- 다양한 교과를 체험하고 싶은 학생
- 자율성과 창의성이 뛰어난 학생
- 융합적 인재가 되고 싶은 학생
- 전공을 스스로 선택하고 싶은 학생